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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zell +1994.04.03




[안개가 자욱한 어둠속에서 당신의 핏빛만큼이나 아름다운 장미꽃을 뿌려드립니다-.]
- 당신은 지금 날 보고 있나요? -




음악 듣다 삘이와서 오랜만에 그린 일러스트입니다.

좀더 감정표현과 다양한 포즈를 그리고 싶지만 좀처럼 잘 되지 않는군요..
동아리 숙제로 일러스트 그릴것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데 저는 뭘하고있는지(...)
# by sillia | 2010-09-11 14:32 | pic

(제가 상상해서 대강 그린 윈터러편 주인공 보리스의 어릴적 모습입니다 u///u)

벌써 윈터러편 4권째군요.
판타지 소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였는데, 룬의아이들은 지루함없이
중독성이 있는 소설인것 같았습니다.

작가님도 학력이 꽤나 높으신 분이시라서 그런지 여러가지 의미있는 대사도 나오고,
간접적 표현력도 다분해서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될 정도였답니다.

평생 그림 혹은 동영상을 통해서 감동이 오고는 했지만 글로 감동받은건 처음이군요.
룬의 아이들 윈터러(보리스)편에서 보리스의 형 예프넨이 죽는 장면이라던가..
그를 그리워하는 보리스의 심정을 나타내는 내용등이 가슴을 찡하게 했습니다 ㅠ
혼자서 힘든 여행과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 가끔 어떠한 감정때문에(옛 시절의 그리움 또는 형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소리없이 혼자 울던 소년 보리스.
저 역시 그 주인공의 감정에 와닿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가끔씩 노래 혹은 시 처럼 나오는 몇구절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작가님이 대단한 어휘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될 정도였고요.

폰에 넣어서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만, 이제 학교 자습시간에 읽는건 무리겠지요..
폰을 내기로 결심했으니 ㅠ

이제 윈터러편 4권을 읽고있으니 데모닉까지는 한-참이나 남았습니다.
점점 내용이 흥미로워지니 두근거리지 않을수가 없군요.
# by sillia | 2010-09-11 14:28 | 日常




자캐커뮤 신청서로 낸 아이랍니다!
합격 발표일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그런데 왠지 떨어질것같네요..
사실 활동 한번밖에 안했거든요.
그림도 그림이지만 활동이 안좋으면 떨어져버런답니다.

방학이 아니니 집에 돌아오면 거의 10시 가량 되어버려서 활동할 시간이 없네요.
주말 역시 시험기간이라 공부나 그 외에 휴식시간(개인활동?)을 해야되니...

이번 커뮤 떨어질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붙어봤자 활동이 적어서 폐를 끼칠것 같으니 오히려 잘될 일일지도 몰라요 ㅎㅎ;




프로필 --------------------------------------------------------------------------------------

(영어)이름 : 에델 클라인 (Klein ethel)

계급 : 중사

연표 : 1810년 출생/ 1834년 입대


성별 : (Male)

(나이)외관나이 : (70)17세

키 : 165cm (굽 10cm = 175..)

품종 : 그레일 링

무기 : 검

외모 : 외소한 몸집에 은발에 푸른 크리스탈 색의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성격 : 거의 조용한 성격입니다. 딱딱한 표정을 짓고 있을때가 대부분이지만 미소를 잘 짓습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기타사항 : 평소 소극적인것 같으나 주어진 임무에는 매우 복종하고 활발합니다.
자연을 굉장히 좋아합니다.(특히 꽃) 부끄러움이 조금 많은편입니다.
무기인 '검'은 자신의 단단한 비늘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 by sillia | 2010-09-11 14:20 | pic


별거 아닌.. 그저 별거 아닌 황당했었다는 의미의 이야기로 깊게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 by sillia | 2010-05-30 21:12 | 日常
보고서도 써야되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만, 그 중 몇개만 올립니다.

# by sillia | 2010-05-30 20:31 | 日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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